정보
[캄보디아 여행] 눈물 없인 찾을 수 없는 슬픈 역사의 현장 뚤슬라엥(Toul Sleng)
프놈펜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꼽으라면 왕궁, 강변, 프싸 트마이, 러시안 마켓 등 각종 재래시장 등을 들 수 있다. 여기에 덧붙여 킬링필드의 아픈 역사를 알기 …

조금은 끔찍한 군것질 거리 뽕 띠어 꼬은
‘뽕 띠어 꼬은’은 성장하다가 만 오리의 태아가 들어있는 오리알을 말한다. 겉에서 보면 일반 삶은 계란과 다를 바 없지만 껍질을 까 보면 껍질 속에는 성장하…

캄보디아식 공중전화 뚜루쌉 싸티어르나~
많은 외국인들이 캄보디아에서는 공중전화를 찾아볼 수 없다고 하며 왜 캄보디아에는 공중전화가 없는지 의아해 한다. 그렇지만 캄보디아에도 캄보디아식 공중…

2. 프놈펜 (2)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 -2 출퇴근 시간에 도로를 빼곡히 가득채운 자동차, 툭툭, 오토바이와 여기저기 건설현장에서 날리는 흙먼지가 현재 프놈펜의 자화상…

1. 프놈펜 (1)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 -1 캄보디아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인 프놈펜은 캄보디아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며 캄보디아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부가 집중되…

10. 쇼핑 – 2. 이런저런 것 꼬치꼬치 물어보기
◆ 항 루어 ____ 너으 아이 나? - "___를 파는 가게는 어디 있습니까?" 복잡한 시장에 갔을 때, 말도 통하지 않고 가게가 어디 있는 줄 잘 몰라 물건을 제대로 …
프롤로그
이번 주부터 총 25호에 걸쳐 한 주에 한 지방씩 캄보디아 24개 주·시의 일반 정보, 특징 및 관광지를 전해드립니다. 각 지방에 대한 글, 사진, 통계 등을 통해 …

[캄보디아 여행] 까엡에서 게 맛보기(Kep)
프놈펜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는 ‘까엡’이다. 프놈펜에서 세 시간 정도만 차를 타고 달리면 한적하고 평화로운 소도시, 까엡에 도착할 수 있다. 산과 바다가 있…

캄보디아 연날리기
클라엥 크마에 우리나라만의 전통문화라고 알고 있었던 연날리기는 세계 곳곳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 풍습이며 캄보디아에서도 ‘클라엥’이라는 이름으로 연날리…

9. 쇼핑 – 1. 간단하게 가격 묻기
앞으로 캄보디아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상황인 '쇼핑'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필요할 표현과 단어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 비해 물가가 싼 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