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신나는 소경주
프놈펜에서 35킬로 정도 떨어진 깜뽕 스푸주 쁘레이 타억 마을에서 벌어진 소경주. 이 행사는 쌀 수확을 마친 후 벌어지는 행사중 하나로 최근에는 이런 종류의…

난폭한 경찰들 또 도마에 올라
지난 1일 발생한 보레이 케일라 철거 사태중 발생한 문제들이 벙깍 호수 사태에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있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국제 NGO를 비롯…

휄체어를 미는 훈센 총리
지난달 29일에 있었던 상원의원 선거에서 훈센 총리가 자신의 사저가 있는 깐달주 타끄마으 지역의 투표소로 이동하는 중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휠 체어를 밀어…

몬돌끼리 가는 길 완전히 뚫렸다
지난달 31일 훈센총리가 주요 정부관리와 주캄보디아 판 광쉐 중국대사와 함께 총 126km의 76번 국도( 크라체주 스눌에서 몬돌끼리주 주도 센 모노롬 까지) 완…

몬돌끼리 가는 길 완전히 뚫렸다
지난달 31일 훈센총리가 주요 정부관리와 주캄보디아 판 광쉐 중국대사와 함께 총 126km의 76번 국도( 크라체주 스눌에서 몬돌끼리주 주도 센 모노롬 까지) 완…

캄보디아, 봉제산업의 메카되나
풍부한 노동력과 용이한 시장 접근성을 겸비한 캄보디아가 중국에 본거지를 둔 봉제기업 생산기지의 신규 대체 생산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중국의…

캄보디아, UN 비상임이사국 선출에 전력
호남홍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이 지난23일 올해 캄보디아가 직면한 세가지 주요 외교 정책에 대해 공개했다. 이 세 가지 사안은 ① 국제사법재판소(ICJ)의1962년…
캄보디아 北식당, 한국 관광객에 인기
캄보디아의 관광명소인 씨엠립에 있는 북한 식당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한반도 정세와 무관하게 한국인 관광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

총리, 2013년에 GDP 1,000달러 가능
지난 24일 훈센 총리는 26명의 캄보디아 대사와 8명의 총영사 앞에서 2013년이 되면 1인당 GDP가 1,0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말 캄보디아 1인…
2011년 식품 수입량은 줄었지만 수입액은 늘어
2011년 캄보디아의 식품 수입량은 67% 감소했다. 그러나 수출국들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총 수입액은 오히려 18% 증가했다. 상무부 통계자료에 의하면 작년 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