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에 있었던 상원의원 선거에서 훈센 총리가 자신의 사저가 있는 깐달주 타끄마으 지역의 투표소로 이동하는 중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휠 체어를 밀어주고 있다. 정치적인 감각과 서민들의 마음을 휘잡는데 천부적인 자질을 가지고 있다는 훈 센 총리는 타고난 정치가 임에 틀림이 없다.
지난달 29일에 있었던 상원의원 선거에서 훈센 총리가 자신의 사저가 있는 깐달주 타끄마으 지역의 투표소로 이동하는 중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휠 체어를 밀어주고 있다. 정치적인 감각과 서민들의 마음을 휘잡는데 천부적인 자질을 가지고 있다는 훈 센 총리는 타고난 정치가 임에 틀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