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김혁의 헬로 캄보디아] 2025년 캄보디아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 3선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캄보디아 부동산 시장은 지속적인 조정 국면이었으나, 최근 외국인 직접 투자(FDI)와 특히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자본 유입이 계…

[박천길의 캄보디아 경제 리포트]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은 캄보디아, 코로나19가 가르쳐준 교훈
20년간 연평균 7.7% 성장의 비밀과 함정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 1998년부터 2019년까지 캄보디아를 수식하던 화려한 별명이다. 연평균 7.7%라…

[이미하 작가의 서평] 로기완을 만났다
조해진의 소설 『로기완을 만났다』는 ‘진실한 연민’이란 무엇인가를 파고든다. 소설 속 화자인 ‘나’는 우연히 탈북 청년 로기완에 대한 기사를 읽고, 그를 찾…

[편집인 칼럼] Don’t Thai to Me
요즘 캄보디아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가 있다. “Don’t Thai to Me.” 직역하면 ‘나에게 태국하지 마라’는 이 말은 ‘나에게 거짓말하지 마’라는 의…

[김혁의 캄보디아 파헤치기] 캄보디아 부동산의 유통과 공실
최근 몇 년간 캄보디아 부동산 경기가 지속적으로 침체된 상태라, 비어 있는 주택이나 상가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공실이 늘어날 수 있었던 배경…

[편집인 칼럼] 해킹
“언니, 인스타그램 해킹당한 것 같아요.” 잠에서 깨어난 아침 다급한 메시지로 하루가 시작됐다. 비공개로 운영하던 내 인스타그램 계정에 온갖 음란물이 가득 …

[이미하 작가의 서평]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프놈펜에 살면서 가장 아쉬운 점 중 하나는 예술을 직접 체험할 기회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에서 다양한 전시회가 수시로 열…

[펌프아재의 펌프이야기] 죽을사람 살린 게임, 펌프잇업
캄보디아 생활 7년 반, 나는 어쩌다 보니 펌프 아저씨가 되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들으면 공기 집어넣는 펌프나, 공업용 펌프를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편집인 칼럼] 숨은 이름, 숨은 이야기
캄보디아에는 약 1만 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유동 인구까지 고려하면 실제 상주 인원은 이보다 조금 적지 않을까 싶다. 원하든 원치 않든 모든 사…

[박천길의 캄보디아 경제 리포트] 캄보디아 금융 시스템 혁신과 도전: 2024년 종합 분석
본 분석은 캄보디아 중앙은행(National Bank of Cambodia) Financial Stability Review 2024년 보고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개요: 디지털 전환의 선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