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 프놈펜 10.15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칼럼

[펌프아재의 펌프이야기] 기적의 연속, CPF Series

저를 아껴주시는 분께서 제게 '성덕'이라는 호를 붙여주셨다. '성공한 덕후(오타쿠)'라는 뜻이다. 그냥 한 사람의 게이머로 남을 수도 있었을 텐데, 어쩌다 보…

칼럼 · 2025.10.31

[장동원의 캄보디아를 위한 좋은 변화] 마지막화 독서교육 접근성 및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

지난 지면에서 캄보디아의 독서 및 언어교육의 현황을 살펴보았는데 그러한 어려움과 한계점들을 개선하기 위한 굿네이버스와 월드디아코니아의 협력사업을 소…

장동원의 캄보디아를 위한 좋은 변화 · 2025.10.31

[프놈펜 한 작은 빵집에서 쓰는 맛있고 건강한 이야기] 어떤 빵이 건강한 빵일까? 트렌드를 넘어 진짜 건강하고, 나에게 맞는 빵 찾아가기

안녕하세요, 프놈펜에서 작은 빵집 디어마이브레드를 운영하는 김한아입니다. 오늘은 요즘 디저트 분야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두 가지 키워드, 비건(Vegan) 과…

칼럼 · 2025.10.24

[편집인 칼럼] 거꾸로 된 키워드

최근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다루는 한국 언론의 제목들을 보면 단어 몇 개가 현실을 얼마나 왜곡할 수 있는지 절실히 느끼게 된다. 문제는 단순한 과장…

편집인 칼럼 · 2025.10.17

[편집인 칼럼] 수상한 집

필자는 프놈펜 한인 밀집 지역 중 하나인 센속구의 대규모 주택단지에 거주하고 있다. 입구에는 센속 주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유명 쇼핑몰이 자리하고, 한인 거…

편집인 칼럼 · 2025.10.10

[이승환 교수의 마음결 진단] 전쟁과 재난 속 마음의 상처 PTSD 이해하기

전쟁과 재난은 인류의 삶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기며 개인과 사회 전체의 마음을 무너뜨린다. 캄보디아의 킬링필드는 그 대표적인 예로, 크메르 루즈 시절 …

칼럼 · 2025.10.10

[김혁의 헬로 캄보디아] ‘토취장’을 아시나요?

‘토취장 (土取場)은 말그대로 “흙을 취하는 장소”를 뜻하는데, 프놈펜 외곽지를 돌아다니다 보면 군데 군데 물이 차 있는 취토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

김혁의 캄보디아 파헤치기 · 2025.10.08

[박천길의 캄보디아 경제 리포트] 태국 분쟁 여파로 본 캄보디아 경제의 변곡점과 우리의 대응 전략… 75만 귀환 노동자, 위기인가 기회인가?

갑작스러운 변화의 바람 지난 7월, 프놈펜 거리를 걷다 보면 뭔가 다른 분위기를 느끼셨을 겁니다. 평소보다 시장이 붐비고, 오토바이 택시 기사들이 "태국에서…

칼럼 · 2025.10.03

[편집인 칼럼] 친캄파와 친한파

올해는 한국과 캄보디아가 재수교한 지 29주년이 되는 해다. 내년이면 30주년을 맞는다. 지난 세월 동안 양국은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다…

칼럼 · 2025.09.26

[김혁의 헬로 캄보디아] 프놈펜 TECHO 신공항 왜이렇게 크게 짓는건가요?

2025년 9월 9일, 드디어 프놈펜 신공항이 개항 1959년, 프놈펜 포첸통 국제 공항이 운영을 한지 66년만에 새롭게 지어지는 프놈펜TECHO 국제공항이 2025년 9월 …

김혁의 캄보디아 파헤치기 ·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