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마스크·손소독제 가격 폭등 우려…,영업정지 경고
보건부가 위생 마스크나 손 세정제, 알코올 소독제 등을 높은 가격에 판매하거나 가짜 상품을 판매하다가 적발되면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캄보디아, 라오스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국방부 장관 티 반이 지난 16일 대표단과 함께 이웃 나라 라오스에 코로나19 방역물품과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코로나19 방역물품은 라오스의 코로나19 방…
캄보디아 국내 투자자, 건설부문 촉진
캄보디아의 건설부문은 현지 투자자들이 코로나19로 방해받은 외국인 투자 프로젝트를 대체하여 참여함에 따라 촉진되고 있다. 캄보디아건설협회 찌우씨우펭 국…
내년에 공무원 6,000명 이상 채용예정
올해 팬더믹으로 신입채용을 중단한 정부는 내년에 약 6,106명의 공무원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쁘럼쏘카 행정부 장관의 11월4일자 공식서한에 따르면,…
2번 국도 주민들,“코로나보다 먼지가 더 심각”
2번 국도의 오랜 공사 기간으로 인근 주민들과 상인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이곳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은 공사 현장에서 불어오는 시멘트 섞인 바람과 방수포를 …
우다민쩨이 석탄화력 발전소 60% 완성
우다민쩨이주 가장 동쪽의 뜨러뻬앙쁘러쌋 지구 Han Seng Coal Mine Co Ltd의 265MW 석탄 화력 발전소가 거의 60% 완성됐다고 디라도 부지사는 전했다. 이에 따…
홍수 피해 주민, 일상 복구에 어려움 호소
10월 초 홍수를 겪은 주민들은 그들의 일상을 복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들은 자택과 영업장이 물에 잠기는 바람에 수입이 감소하고 수행성 질환의 …
훈센 총리, 비상사태 선포하지 않을 것
훈센 총리는 지난 9일 저녁, 현재 캄보디아에서의 코로나19 전파상황에 대해 긴급 상황을 선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가 비상사태에 관한 법률에 따…
프놈펜시 락다운은 없다!
훈센 총리는 정부가 프놈펜을 봉쇄하고 코로나19 전염병을 막기 위해 여행을 금지 할 것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내무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
캄보디아, 美해군시설 또 철거… “미국 허락 받을 의무 없다”
캄보디아는 미국의 유감 표명에도 불구하고 미군이 건설한 해군기지를 철거하며 개보수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11일 캄보디아 현지매체 크메르타임스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