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법재판소(ICJ)가 오는 11월 11일 쁘레아뷔히어 사원 주변 4.6평방 킬로미터 면적 토지관련 국경분쟁 판결문을 발표한다. 꼬이 꾸옹 외무부 대변인은 ICJ로부터 판결문 발표 일자에 대한 공지를 받았으며 1962년 당시 재판소 판결과 관련한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공개했다. 그는 호남홍 부총리 겸 외무부장관과 함께 해이그로 방문, 판결을 들을 일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판결을 기다려 볼 것이며 훈센 총리는 오는 판결에 대한 해석과 향후 우호관계 유지를 위해 태국측과의 회담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ICJ의 판결이 캄보디아와 태국간의 관계에 영향을 끼치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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