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에서 열린 제5회 아세안-유엔 정상회의에 앞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훈센 총리가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가운데는 미얀마의 테인 세인 대통령. 현재 훈센 총리는 미국을 비롯한 유럽연합 등으로부터 이번 선거에 대해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반 총장과의 대화에서도 달갑지 않은 표정을 짓고 있는 것 같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9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12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