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5일 간 캄보디아 제2의 명절이라 할 수 있는 프춤번 기간 중 24명이 사망하고 169명이 부상을 당했다. 공공교통부의 쁘리읍 짠뷔볼 교통국장은 사망자수는 작년도 사망자수에 비해 2명 줄어들었지만 부상자수는 전년도 대비 21%정도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과속과 음주운전이 가장 큰 교통사고 요인이었다고 언급했다. 작년 한 해 동안 캄보디아에서는 1,894명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 약 3억달러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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