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인 관광객이 앙코르 유적군 내 따께오 사원을 오르다 미끄러져 의식을 읽었다. 올해 23세인 나카가 유카(여)는 머리가 심각한 타박상을 입어 로얄 앙코르 국제병원으로 후송되었다. 경찰은 유카가 사원을 오르던 당시 비로인해 사원의 외부가 미끄러웠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유카가 사원을 올랐을 때 비가 오고 있었으며 이끼가 자라고 있던 부분을 밟았었다고 말했다. 지난 주 수자원기상부에서는 캄보디아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호우주의보를 내렸었으며 시엠립에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비가 계속해서 내렸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