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구국당(CNRP)가 선거관리위원회(NEC)의 고위 관리들을 지난 7월 28일 총선 관련 공문서 위조 혐의로 고소했다. 지난 11일 CNRP 담당 변호사 껫 끼는 NEC 위원회장 임 수어스다이와, NEC 사무총장 뗍니타와 실무국장 허으 롱 및 기타 관리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그렇지만 법원에서 정의를 구현할 것으로 믿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껫 끼 변호사는 법원을 신뢰하지는 않지만, 우리 지지자들의 요구를 수용하여 고소를 제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임 수어스다이 위원회장은 CNRP가 고소를 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으며, 법원의 절차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NEC가 잘못한 것은 전혀 없으며 법적 절차대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