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꺼뻿 전시장에서 인도산 약품 전시회가 열린다. 지난 9일 주 캄보디아 인도대사와 멈분행 보건부장관 간 회담에서 이와 같은 결정이 내려졌으며, 인도 대사는 많은 인도 의약, 제약회사들이 관심을 갖고 행사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는 박람회는 캄보디아에서의 인도산 약품 홍보 및 보건부와의 관계증진을 위해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에 멈분행 장관은 이번 박람회로 인해 캄보디아 국민들이 인도산 약품에 대해 더 잘 알게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관은 인도 정부가 따크마오 병원에서 캄보디아 의사들을 훈련시키는 등 캄보디아 보건분야에 적극적을 지원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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