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를 잔뜩 실은 트럭을 피하려다 버스가 전복되어 주택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지난 일요일 껌뽕츠낭 주 로리어파이어 군 5번국도상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버스 운전수가 과속운전을 하다 커브길에서 조정이 불가능해지고 소를 실은 트럭과 맞부딪히려는 상황까지 갔었다고 밝혔다. 버스는 트럭을 피해 도로 반대편으로 핸들을 꺾었는데 그곳에 있던 집 한 채를 바로 들이받았다. / c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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