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상무부 발표자료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올해 초 6개월 간 871,000톤의 석유를 수입하여, 전년 동기간의 922,800톤에 비해 5.6% 줄어든 수치를 보였다. 이 기간 중, 캄보디아는 석유 수입을 위해 약 8만2천5백만 달러를 지출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에 지출한 9만2천백만 달러보다 10%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프놈펜 시내에서 휘발유 1리터는 약 1.35달러이다. 캄보디아는 베트남, 싱가폴, 태국에서 수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작년 캄보디아 석유 수요는 165만 톤이었으며, 내년 수요치는 300-400만 톤 정도로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