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주 캄보디아 중국대사가 지난 7월 28일 총선에서 집권여당 CPP의 승리를 축하했다. 새로 부임한 부 지안궈 대사는 중국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훈센 총리의 통치하에 캄보디아 시민들의 생활수준 향상을 위해 도움을 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부 지안궈 대사는 자신은 캄보디아와 중국 양국의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내정되었다고 밝혔다. 중국은 캄보디아 최대 투자국, 교역국임과 동시에 무역파트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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