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최초로 시엠립에 하얏트 호텔이 오픈했다. 지난 7월 31일 하얏트호텔측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시엠립 시내에 위치한 De La Paix 호텔을 14개월간의 리노베이션 기간을 거쳐 하얏트호텔로 이름을 바꿨다고 밝혔다. 하얏트호텔 아시아-태평양지부장 래리 초우는 캄보디아 최초이자 동남아시아 최초의 하얏트호텔이 오픈한 것에 대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며, 하얏트 호텔이 시엠립의 경제발전의 중심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하얏트호텔이 Life&Hope단체와의 연계를 통한 시엠립 지역 여성들에게 봉제기술 교육을 전수하면서 호텔이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한다고도 밝혔다. 시엠립 파크하얏트에는 객식 108개, 스위트룸 13개가 마련되어 있다. 하얏트는 6월 30일 기준으로 전세계 46개국 52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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