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외교특사들이 캄보디아 내정에 간섭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외무부 대변인은 외교관들이 캄보디아 헌법과 선거법을 존중하여 캄보디아의 주권을 인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캄보디아에 파견된 외교관들은 1961년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 선택의정서의 내용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외국 주재원들이 야당을 지지하는 행위를 해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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