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 분릿 태국 국경경찰소장은 태국에 신정부가 들어서면서 태국-캄보디아 관계가 완만해 지자 국경을 통해 캄보디아로 입국하는 외국인 관관객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하루에 약 1,400~1,500명 정도의 관광객이 국경을 통해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양국 관계가 나쁠 당시에는 1,100명씩 들어왔었다. 올해 상반기 동안 국경을 통해 캄보디아로 입국한 관광객수 총합은 모두 138만명으로 작년의 122만명에 비해 증가했다. 캄보디아는 올해 관광객 270만명 유치, 관광 수익 19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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