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최대 카지노사에 소속된 임금인상 시위에 참여한 400명 이상의 카지노 딜러, 운전수, 청소부가 집한 해고/정직 됐다. 속 나릇 캄보디아관광/서비스 근로자 부협회장은 나가 카지노에 고용된 근로자는 총 1,000명 이상이며 이중 400여명이 6월 13일부터 현재 지급받는 $80에서 월 $150로 임금을 인상하고 노동조건을 개선해 줄 것을 요청하는 시위를 집행했었다. 속 나릇은 수백명의 근로자들이 카지노 관리 사무소측으로부터 나가월드와의 계약이 파기되었다는 문자메세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현재 해고 처분된 직원들은 복직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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