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짠 싸룬 농수산삼림부 장관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식량농업기구(FAO) 회의에서 캄보디아가 새천년개발목표 중 하나인 절대빈곤 및 기근 절감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짠 싸룬 장관은 이 목표를 달성한 성과는 FAO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말하며, 캄보디아가 식량 안정과 영양상태 개선을 달성한 노하우를 주변국과 공유하고 싶다고 전했다. 장관은 국가경제발전에 있어서 농업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빈곤을 절감하기 위해 항상 국가개발전략을 수립할 때 농업을 우선시 했다고 말했다. 장관은 지난 2006년 이래로 캄보디아의 농업은 연평균 4~5%의 성장세를 기록해 왔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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