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캄보디아 프랑스 상공회의소와 독일 상공회의소가 주캄보디아 유럽상공회의소로 합병되어 유럽 기업들과 캄보디아 정부간 더욱 효율적인 관계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총 13명의 이사진이 선출된 유로상공회는 지난 20일 프놈펜 소피텔 호텔에서 공식적으로 발족식을 가졌다. 도미니크 캐트리 유로상공회 회장은 합병으로 인해 캄보디아 정부와의 대화가 더욱 수월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캐트리 회장은 상공회의 역할은 캄보디아에서 사업하는 유럽 기업인들의 어려움을 캄보디아 정부에 전달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합병을 통해 유로 상공회 가입회원이 총 200명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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