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자신은 페이스북 계정을 개설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현재 페이스북 상에 나도는 훈센 총리의 계정은 가짜라고 지적했다. 이어 훈센 총리는 여가 시간에 독서와 문서 검토, 장기 등을 즐긴다고 말했다. 얼마 전 야당 지도자 삼랑시가 삼랑시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이 훈센 총리의 계정보다 훨씬 더 인기가 많다고 말한 바 있다. 훈센 총리는 이에 대해 만약 자신이 계정을 만든다면 CPP당 지지자들이 한명씩 ‘좋아요’를 클릭하면 삼랑시를 이기는 것은 식은 죽 먹기라고 말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