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국회는 국가 선거 위원회(NEC)의 7명의 멤버와 2명의 지도자 승인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사실상 지명 순간부터 보장된 선거였다. 야당 의원들은 투표를 거부하고 선거본부에서CPP의 결정에 대해 정치적 편견이라고 주장했다.
부총리 겸 내무부 장관 써캥은 삼랑시당과 인권당이 NEC 구성 개각을 요구하며 제출한 요청안은 거부했다. 써캥 장관은” 이 요청을 심사숙고 해 왔고 만약 이 요청을 따른다면 선거기관 설립과 선거의 교착 상태를 일으키게 된다. “고 국회에 전했다.
선거 감시단체와 야당의원들은 수 년 동안 복수 정당제를 반영하기 위해 NEC의 개각을 요청해왔다. 선거에 관심이 없는 NEC 멤버들은 명목상으로만 당과의 연계를 끊고 여당의 전 또는 새로운 멤버로만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SRP 대변인인 임 소반의원은”만약 우리가 스포츠 경기에서 중재인들 선택했다면 모든 당에서 찬성이 있을 것이다. 만약 그 중재인이 한 당에서만 선출되었다면 그것은 계략임을 의미한다. 중재인은 정당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결과로서만 당선된 것이다. 그래서 이 선거는 정직하지 못하고 승자 또한 명예롭지 않다.” 고 언급했다.
캄보디아 자유 공정 선거를 위한 중립 공정 위원회 회장 뿌띠어 행은 결과에 전혀 놀라지 않았고, 회의 승인에 대해 이상한 것 없었고 2013년 선거에서 여당이 승리하리라 확신하는 전략이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