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뽕츠낭 주 경찰은 지난 5일 밤 식당으로 위장해 10대 소녀들에게 성매매를 제공하는 여러 업소를 단속하기 위해 3곳을 급습했다. 단속 결과 27명이 체포되었으며 그 중 4명은 성매매 업주였고 23명은 여성 피해자였다. 4명의 업주들은 법정에 송치, 23명의 여성 피해자들은 절차에 따라 사회부로 송치되었다. 껌뽕츠낭 사회부 재활국장은 인신매매 방지 및 미성년자 보호국이 미성년자들에게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