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지난 14일 오전 프놈펜에 위치한 상원의사당에서 핑 키트니코네 주캄보디아 캐나다 대사를 접견하고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훈센 총리는 핑 키트니코네 대사의 캄보디아 주재 캐나다 대사 취임을 축하했다. 캐나다는 아세안과 캄보디아 모두에게 이익이 될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훈센은 캄보디아와 아세안 간의 양자 관계가 더욱 증진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캐나다 대사는 “아세안의 파트너가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외교 임무를 통해 양국 간의 관계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확대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특히 아시아개발은행(ADB)과 태양광 에너지 분야 발전을 위해 모든 분야에서의 협력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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