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청과 세계자연기금(WWF)의 연구팀이 지난 22일 갓 태어난 돌고래 새끼 한 마리를 확인했다. 이 돌고래 새끼는 스떵뜨라엥 주 다른 돌고래 6마리와 함께 연구팀에 의해 목격되었다. 그러나 같은 날 다른 연구팀이 끄러쩨 주에서 약 10km 떨어진 지역에서 죽은 돌고래 새끼의 사체를 발견했다. 돌고래 폐사에 대한 예비 조사 결과 성체 돌고래의 학대로 폐사 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연구팀은 정확한 사인을 찾기 위해 조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수산청과 세계자연기금(WWF)의 연구팀이 지난 22일 갓 태어난 돌고래 새끼 한 마리를 확인했다. 이 돌고래 새끼는 스떵뜨라엥 주 다른 돌고래 6마리와 함께 연구팀에 의해 목격되었다. 그러나 같은 날 다른 연구팀이 끄러쩨 주에서 약 10km 떨어진 지역에서 죽은 돌고래 새끼의 사체를 발견했다. 돌고래 폐사에 대한 예비 조사 결과 성체 돌고래의 학대로 폐사 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연구팀은 정확한 사인을 찾기 위해 조사를 계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