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짜뻬이 음악의 거장 꽁 나이(좌)와 유명 힙합 가수 완다(우)
캄보디아 유명 힙합 가수 완다가 지난 10일 캄보디아 전통 음악의 거장인 꽁 나이의 문병을 위해 그의 자택을 방문했다. 꽁 나이는 캄보디아 전통 악기인 짜뻬이 동봉을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짜뻬이 음악의 거장으로, 현재 폐 질환과 당뇨로 투병생활을 하고 있다. 한편 완다와 꽁 나이는 2021년 캄보디아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CF 뮤직비디오 ‘Time To Rise’를 함께 작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