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마넷 총리는 지난 19일 캄보디아전력공사(EDC)에 산업 및 농업 부문에 대한 전기요금 인하할 것을 지시했다. 총리는 고용주들의 수익증대, 투자확대를 촉진을 통해 캄보디아 국민을 위한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장려하라고 말했다. 그는 기업의 전기요금과 같은 지출이 감소하면 근로자들의 최저임금이 인상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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