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4일 쁘레아비히어 주에 위치한 당렉 산에서 버섯을 따던 주민이 지뢰를 밟아 다리를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인 닐 찬(42)씨는 마을 주민으로 산에서 과일과 버섯을 따다가 사고를 당한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이후 함께 동행한 주민이 당국에 신고했으며 피해자는 바로 쁘레아비히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지난 7월 4일 쁘레아비히어 주에 위치한 당렉 산에서 버섯을 따던 주민이 지뢰를 밟아 다리를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인 닐 찬(42)씨는 마을 주민으로 산에서 과일과 버섯을 따다가 사고를 당한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이후 함께 동행한 주민이 당국에 신고했으며 피해자는 바로 쁘레아비히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