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국군이 대규모 군사훈련을 통해 BM-21과 130mm 견인포를 발사했다. 띠어 반 국방부 장관은 지난 2일 껌뽕스쁘에서 열린 발포 훈련 현장을 참관했으며, 이번 훈련은 캄보디아군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 목적이지 주변국을 위협하기 위한 훈련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는 지난 2010년 3월 태국군이 쁘레아뷔히어 사원 유역은 영토를 침범했을 당시 BM21 로켓포 발사를 성공시킨 바 있었다. 당시 캄보디아군은 러시아와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로켓 215개를 발사했었다. BM21 로켓포 대당 가격은 $1,200에서 $3,800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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