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지난 14일 뿌삿 주에서 열린 스텅 뿌삿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시찰하며 전기요금을 동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세계적 인플레이션과 러-우 분쟁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는 전기요금을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며 “과거 캄보디아보다 전기요금이 저렴했던 이웃국가들도 지금은 전기요금을 인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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