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빈곤층 청년 150만 명에게 직업훈련과 기술훈련을 무료로 진행하는 사업을 실시할 것을 밝혔다.

총리는 쯔로이 쩡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하여 “올해 말이나 내년 초부터 대학에 갈 형편이 안 되는 가난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많은 청년들을 수용하기에는 제한이 있지만 국가의 발전을 위해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청년들을 훈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훈센 총리가 빈곤층 청년 150만 명에게 직업훈련과 기술훈련을 무료로 진행하는 사업을 실시할 것을 밝혔다.

총리는 쯔로이 쩡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하여 “올해 말이나 내년 초부터 대학에 갈 형편이 안 되는 가난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많은 청년들을 수용하기에는 제한이 있지만 국가의 발전을 위해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청년들을 훈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