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선거에 사용될 유권자 명부에 많은 문제가 있다고 미국에 본부를 둔 국가민주주의연구소 캄보디아 지부장 로라 톤톤이 문제를 제기, 논란이 되고 있다. 그녀는 이번에 작성된 유권자 명부는 지난 2008년에 비해 모든 점에서 퇴보했다고 말하며 시정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중앙 선관의 뗍 니타 사무총장은‘총 900개의 투표소 중 144곳의 투표소만 확인했다’며, 이전에도 이런 문제는 있었고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명단을 제출하라고 반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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