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지뢰제거기구(CMAC)는 3년안에 시엠립주에 지뢰 평화박물관을 추가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 지어지는 박물관에는 캄보디아 내전과 관련된 역사 문서 보관소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지뢰 역사에 관한 전시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CMAC 사무총장 행 라타나는박물관은 12헥타르 면적에 건설되며 건설 자금의 일부는 일본으로부터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캄보디아지뢰제거기구(CMAC)는 3년안에 시엠립주에 지뢰 평화박물관을 추가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 지어지는 박물관에는 캄보디아 내전과 관련된 역사 문서 보관소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지뢰 역사에 관한 전시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CMAC 사무총장 행 라타나는박물관은 12헥타르 면적에 건설되며 건설 자금의 일부는 일본으로부터 지원받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