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밤 해이그에서 열린 영화제에서 벙꺽 호수 인권운동가인 뗍 반니가 쟁쟁한 세계 인권운동가 10명을 제치고 인권상을 수상했다. 올해 32세인 뗍 반니는 강제추방에 항거하며 수감되고, 맞고, 협박당해왔었다. 반니는 ‘새도 둥지가 필요하다’라는 제목의 다큐멘테리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암네스티 인터네셔널이 후원하는 5,000유로 골든 버터플라이 인권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녀는 자신을 선태해주신 심사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아직 자신의 동료들이 정의를 위해 싸우고 있는 이 현실이 행복하지만은 않다고 소감을 말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