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국가위원회 부의장이제 국가평화유지센터 사무총장인 셈 소바니 장군은 재난구조훈련은 국민의 생명과 생계를 보호한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청모(靑帽)부대는 깐달 주 쁘렉 끄담 다리 아래에서 홍수 재해 구호 훈련을 펼쳤다. 셈 소바니 장군은 악천후로 인해 홍수 상황이 돌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모든 병력이 24시간 투입할 수 있도록 훈련되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