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껌뽕스쁘 지방 당국은 주류를 광고하는 광고판에 대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 임 소콤 껌뽕스쁘 주의회 의장은 당국이 주류 판매상들에게 공공 장소에서 주류 광고판을 제거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주류 광고판들을 보건 공익 광고판으로 교체할 것을 명령했다고 주 의회 의장은 덧붙였다. 캄보디아에서는 전국적으로 주류 광고판이 도심과 국도 일대에 즐비하며, 광고판 내 ‘음주운전’ 문구가 적혀있기는 하지만 한쪽에 작게 적혀있어 전달효과가 미미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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