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와 베트남이 양국 간 상호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관광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정은 대면으로 개최된 캄보디아-베트남 공동 관광 실무팀 2차 회의에서 이루어졌다. 통 라타삭 관광개발 및 국제 협력국장은 이날 회의에서 그동안 코로나19 전염병을 예방하고 높은 백신 접종률을 확보하기 위한 캄보디아 정부의 노력을 강조하며, 캄보디아에서 또한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은 외국인 관광객을 환영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위드코로나, 포스트 코로나 시즌의 관광을 복원하기 위한 기타 전략과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