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는 직접 준공식에 참석하여 캄보디아 북동부에 위치한 제10차 한-캄보디아 우정의 다리에 별명을 붙였다. 다리 별명은 ‘인연의 연결’이란 뜻의 ‘스삐은 프쪼압 니싸이’이다. 총리는 준공식에서 자신과 그의 아내 분 라니 훈센 여사에 대해 언급하며 “이 다리는 캄보디아와 중국, 껌뽕짬-뜨봉크몸 지역과 스떵뜨라엥-끄로잇츠마 지역, 그리고 마침내 나와 아내를 연결합니다.”라고 말했다. 총리는 자신과 영부인의 인연이 40년 넘게 이어져왔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