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캄보디아 물축제 기간 동안 91만여명이 국내 여행을 했다. 관광부에 따르면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프놈펜 19만명, 시엠립 11만명, 시아누크빌 11만명, 캄폿 8만명, 켑 7만명, 캄퐁스프 3만 7천명, 몬돌끼리 3만 2천명, 깐달 2만 7천명, 라타나끼리 2만 4천명, 그 외 16개 주에 10만여명이 국내 여행을 했다. 물축제 기간 사흘간 하루 기준 국내 여행 횟수가 11월 2째주 주말보다 236.54% 증가한 수치다. 통 콘 관광부 장관은 뉴노멀을 맞아 내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규칙과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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