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프놈펜 시청은 시내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임시로 새 지하도를 설치했다.
아직 공사중인 짜옴짜으 다리 아래에 있는 새 지하도는 8일부로 개통되어 프놈펜 시에서 다섯 번째로 열리는 지하도이다. 이 지하도는 러시아 대로에서 4번 국도까지의 교통 흐름을 완화할 것이다. 해당 지역 고가와 지하도는 해외캄보디아투자공사(Overseas Cambodia Investment Corporation)에서 2,200만 달러의 비용을 들여 건설 중이다. 완공하는 데는 30개월이 소요되며, 2022년 초에 개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