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는 2021년 말에 시아누크빌에서 동아시아해 정상회의(EAS)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는 2021년 11월 초 캄보디아를 전면 재개방한 이후 최초로 열리는 주요 행사가 될 것이다. 캄보디아 환경부에 따르면 2021년 12월 1일과 2일 양일 간 EAS가 ‘건강한 바다, 사람, 경제의 새로운 10년을 열어가자’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EAS2021은 세계 바다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중국, 일본, 한국 등 전 세계 10개국 이상이 포럼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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