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모든 학교가 11월 1일 재등교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시엠립 시청은 모든 교육 기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감염을 막기 위한 보건 조치를 엄격히 준수할 것을 권고했다.
시엠립 시장 티 세이하는 시엠립 시는 정부의 결정과 표준운영 절차에 따라 모든 학교를 재개교할것이라고 말했다.
10월 21일, 교육부와 체육부는 11월 1일부터 모든 학년의 공립과 사립학교들이 개교하는 것을 허용하며 학교는 교실당 학생 수를 15-20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만약 학생이나 교사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접촉한 사람은 검사를 받고 14일간 자가격리를 해야하지만 대면 수업은 계속 진행된다. 모든 학교는 교육부에 의해 발표된 표준 운영 절차를 준수해야한다.
티 세이하 시엠립 시장은 “시엠립 시는 정부의 결정과 표준 운영절차를 잘 따라 안전하게 모든 학교를 재개교할 것이라고 말했다./엄혜정 번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