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캄폿 지역에서 레몬그라스 오일을 추출하기 위한 농사가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이 레몬그라스 오일은 중국과 프랑스에서 수요가 높아지기 시작했다. 캄폿농민연합은 레몬그라스 농사가 현대식 농-산업 방식으로 이뤄진다고 하며, 말레이시아로부터 수입된 다양한 레몬그라스가 재배되어 프랑스와 중국으로 수출된다고 설명했다. 정제된 레몬그라스 오일은 약품, 향수, 샴푸 및 기타 제품을 만드는데 활용되고 있다.
수출이 가능한 레몬그라스는 생산과 가공기준점이 모두 4.0을 넘어야 한다. 수출용 레몬그라스는 FTA163 기회제공 정책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육성하는 농업-가공 산업의 형식으로 재배된다. 정부는 캄보디아 농민들이 가족 형태의 소규모로 짓던 농사의 형태에서 비즈니스 사업형 농사로 이전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정인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