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오는 2023년 캄보디아에서 시게임(SEA GAME ; 동남아시아게임)을 개최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훈센 총리는 어제 독립기념탑 근처 국립교육기관에서 실시한 교사자격증 수여식에서 이와 같은 발언을 했다. 훈센 총리는 이를 위해 도로, 수로, 병원등을 필요로 한다며 이를 위한 자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훈센 총리는 라오스와 미얀마에서는 이미 SEA게임을 개최한 바 있다고 했다. 총리는 경기를 개최할 운동장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6천여명의 선수들이 숙식할 숙소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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