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시 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다발적으로 발생했던 관내 재래시장에 대한 임시 폐쇄를 24일부터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4월 15일 프놈펜 시가 전면적으로 봉쇄된 이후 코로나19 확산이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퍼져 나감에 따라 쿠응쓰렝 프놈펜 시장은 관내 모든 시장에 임시 폐쇄 조치했다. 시 당국은 24일부터 임시 폐쇄는 전면 해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으나 병원 근처 시장, 방역 지침을 따를 수 없는 시장 등은 개장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