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경찰청이 미은쩨이, 덩까오, 뽀싸엔쩨이 레드존 지역 주민들이 봉쇄에 잘 협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봉쇄 조치를 계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경찰청에서는 아직까지 이 지역에서 시위나, 심각한 봉쇄조치 위반이 발견되지 않는다고 밝히며, 대부분 자택에서 머무르며 당국의 지시에 협조를 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청장은 레드존에서 사람들이 나올 수 있도록 경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는 국민들을 괴롭히고자 함이 아니라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다른 지역으로의 전파를 막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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