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내 모든 절과 사원에서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징과 북을 울릴 예정이다. 징소리는 하루에 5번씩, 북소리와 함께 들릴 것이다(5:00, 11:00, 14:00, 17:00, 20:00). 종교부 장관이 서명한 지시에 따르면 정부에서 정한 ‘3가지 해야할 일과, 3가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 캄보디아는 2월 20일 지역사회 감염 사태로 인해 코로나19 감염의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다. 24일기준 캄보디아 내 확진자는 1,788명인데 이 중 1,266건이 2월 20일사태와 관련이 있다. 현재까지 999명이 성공적으로 회복됐고 5건의 사망 사례가 기록됐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