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협력부가 지난 12일 오전, 캄보디아 내 외국계 NGO에서 근무하는 외국인과 그 가족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인 시노팜과 아스트라제네카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고 발표했다. 외교부는 모든 외국계 NGO에게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외국인 직원과 그 가족들의 리스트를 작성해 제출토록 하였으며, 이에 따라 백신 접종 일정을 세울 계획이다. 외교부는 외국인의 백신 접종은 자발적으로 진행되는 것임을 강조하며 “캄보디아 외교국제협력부는 캄보디아 내의 외국 NGO에 관한 관심과 배려를 재차 강조하는 바”라고 말했다./KYR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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