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지난 주 도착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프놈펜, 껀달, 시하누크빌 주에 우선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접 백신 접종을 받은 훈센 총리는 팬데믹 영향을 심각하게 받은 이 세 지역의 공무원들과 60세 이상 고령인구들에게 접종을 할 것을 지시했다. 세 지역의 10만~13만명 정도가 우선적으로 백신 접종을 맞게 될 예정이다(백신 20~26만개). 총리는 연령대에 따라 차근차근 백신 접종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60세 미만 인구는 시노팜 백신을, 60세 이상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접종될 예정이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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